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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감량생활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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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종영 https://tv.jtbc.co.kr/fundiet

시청 소감

장성규씨 신입사원도 아니면서......

윤*우 2018-06-10 AM 10:18:03 조회 654 추천 3

 아니 때가 어느땐데...... 딱 봐도 방송 자주하지 않는 이소라씨가 감분싸 하게 만드는 실수가 많으신데 그걸 잘 커버쳐 주시고 진행을 맡아야 할 엠씨가...... 말 버릇이 그게 뭡니까??? 등에 엉덩이가 있다는 둥 무슨 수지씨 및 출연자가 말만 하면 예전 못 배운 사람들이 뚱뚱한 사람들 놀리는때나 하는 말들을 포장도 안하고 툭툭 내뱉는데 가족끼리 봤다가 얼굴 뜨거워 져서 체널 돌렸습니다. 아니 평소에도 그런식으로 하세요? 아무리 방송을 위한 거라도 그런거 재미 없어요. 능력이 없으면 잘나가는 엠씨들 카피라도 하세요. 위기상황에서 출연자를 커버치며 기분 좋게 넘어가야지...... 그런식으로 막대하니깐 편집한 영상 인데도 출연자들 울꺽하는 느낌 팍팍 들어 오는데요. 첫방송에 벌써 짜증이......

정말 이소라씨가 출연자가 아니였다면 신동엽 찾고 싶네요.

신입도 아니고 왜 그러죠? 이프로그램 얼마 못가겠네요. 아~나르샤 프로그램 복도 지지리 없어 이번엔 이소라 장성규 때문에 오래는 못가~~~이소라씨가 엠씨 능력을 없는데 거기에 장성규 라니...... 선입견 가지고 본거 아니고 오늘 하는거 보고 하는 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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