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살이 찌는 체질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스페셜 게스트로 온 이승신 씨에 의하면, 자신도 처음에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출산 이후로 체질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체질은 변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조형기 씨는 살찌는 사람의 대부분은 많이 먹는 모습을 자주 보았고,
현재도 그렇게 먹는 사람들이 비만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렇다면 체질에 따라서 살이 잘 찌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일까?
민영일 선생님께서 박용일 선생님에게 고환이라는 호를 가지라고 들었다.
고환(高歡)의 의미는 박용일 선생님이 생각하는 비뇨기과의 목표라고 한다.
이번 닥터의 톡에서는 "닥터의 승부를 하면서 의사 선생님들에게 서로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들어본다.
여성들이 출산하고 난 뒤에는 건강이 악화가 된다고 한다.
이승신 씨는 출산 전에는 홍길동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활동량이 많았고, 건강에도 자신이 있었다고 말한다. 출산 후, 건망증과 무기력감이 증가하였다고 말한다.
해금 씨가 조사한 내용에 의하면 커크우드 박사가 조사한 내용에 의하면,
출산한 이후 수명이 단축된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한다.
여성 출연자의 의견은 출산 이후 건강이 좋아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정말 출산 이후의 건강이 악화가 되는지 의사들의 의견을 들어보도록 한다.
19회 다시보기
2012.04.17 (Tue) 23:00 방송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닥터의 승부 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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