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혁은 인턴 수연의 죽음을 대하는 <매일한국>의 방식에 환멸을 느끼고 애써 침묵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지수 역시 준혁의 양심의 도화선이 될 일침을 날리고 마는데..
“이런 거지같은 일이 벌어지는 이유가...다들 입 닫고, 귀 닫고 아무 생각 없이 “모른 척 하기” 때문이라는 걸 선배가... 알고는 있는 거 같아 그나마 다행이네요...“
다른회차 보기
-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01 : 47 갑질 누명 뒤집어쓰고 업계에서 손절 당한 신혜선 오열... 웰컴투 삼달리
-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9 : 36 [하이라이트] 시즌 9승은 못 참지💦 마운드를 지키는 이대은의 핏빛 투혼 (ง🔥Д🔥)ง (vs 중앙대 2차전) 최강야구
-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03 : 22 "용택이가 DH!" 야수들은 오늘도 박용택이 밉다...💦 최강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