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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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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13 종영 | https://tv.jtbc.co.kr/theempire

등장인물소개

  • 한혜률 김선아의 사진
    한혜률 김선아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부장, 한건도와 함광전의 첫째 딸, 나근우의 아내

    “뭘 해도 나는, 집안 뒷배 믿고 까부는 년인거지?”


    선출되지 않은 권력의 신성가족 계보를 따지고

    올라가고 올라가 보면 결국 친일 법률가 집안이다. 

    그들이 대한민국의 성골 법률가라 한다면,

    바로 한혜률이 그 계보의 정점에 있다.


    태어나 보니 할아버지는 대법관 출신 변호사로 한국 최고 로펌 대표,

    아버지는 그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 어머니는 법과대학 교수였다. 


    ‘함’씨가 아닌 ‘한’씨였지만, 딸이었지만 혜률은 이 집안의 적장자였다. 

    서울대 법대에 들어가서 사법고시 준비를 하면서도 20살 어린 나이에

    또 다른 법률귀족 집안의 소년등과(少年登科)한 검사와

    결혼해 아이까지 낳은 이유, 검사가 된 이유,

    그리고 이혼하면서 굳이 그 아이의 성과 본을 자신의 것으로 바꾼 이유.

    혜률의 선택들은 늘 이 집안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나근우를 제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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